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민과의 희노애락] 김성현 구미시의회 의원 - 도량, 선주원남동
“아저씨 고마워요”
 교통안전지도 봉사 7개월째
2011년 04월 12일(화) 02:2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안녕하세요 아저씨, 고맙습니다”
 해맑은 아이들과 매일 하루를 열어나가는 시의원이 있다.
 김성현 구미시의회 의원.
 김 의원은 등교시간이 되면, 하루도 빠짐없이 도량초등학교로 향한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살펴야 한다는 책임감 등에서 교통안전지도 깃발을 오늘도 손에 거머쥔다.
 지금까지 봉사활동 7개월째.
 지난해 6.2 지방선거 당선 이후 아침시간 1시간을 김성현 의원은 아이들에게 배려했다.
 그의 마음속에는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정치의 기본이다”는 김 의원은 아이들에 대한 특별한 사랑이 있었다.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저출산 원인은 어른들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김 의원은 아이들을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정책, 편안하게 잘 키울 수 있는 정책이 우선시 되어 한다고 강조했다.
 아이들을 학교와 학원에 맡기고, 부모들이 늦게까지 일터에서 힘겹게 살아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개탄하고, 아이를 위한 정책을 고민했다.
 아이들의 고통과 아픔을 조금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정책이 무엇일까?
 김 의원의 고민은 끝이 없어 보인다.
 아이들을 돌보고,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에 대해서는 고스란히 받아들였다.
 작은 말 한마디가 고통스러운 아이들에게 큰 용기가 되고 있다는 것을 그는 체험했다.
 “얘야 어제 무슨 일이 있었니?”, “예, 아빠와 엄마가 싸웠어요”
 “그래도 힘 내야지, 파이팅”
 어두운 아이의 얼굴이 갑자기 환한 미소로 변했다.
 “아저씨 고마워요” 천진난만한 이 아이의 말 한마디가 김 의원에게는 오히려 더 큰 용기가 되고 힘이 되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