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동면 면장 유재일
(주)화인졸, 이웃사랑 실천
산동면에 쌀 기탁
산동면 봉산리 소재 (주)화인졸(대표이사 김영인)이 지난 13일 산동면사무소를 방문해 쌀을 기탁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탁된 쌀 270kg은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17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재일 산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베풀어 준 화인졸 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기업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이웃에게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주)화인졸은 2005년 창업해 코팅소재 등을 제조하는 소규모 벤처기업으로 구미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주)화인졸 관계자는 “작지만 내실 있는 운영으로 생활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작은 나눔으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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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읍 읍장 권순형
공한지가 소공원으로 탈바꿈
선산읍,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
선산읍(읍장 권순형)이 공한지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소공원을 조성해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동부리 도심 공한지가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으로 몸살을 앓아 왔다.
이에 선산읍은 이곳 지역을 2011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으로 소공원을 조성해 파고라 1기, 의자 2개, 운동시설 3종을 갖추고, 나무를 식재하는 등 알찬 공간으로 조성했다.
선산읍은 지속적으로 유휴 공한지를 도심과 잘 어울리는 쉼터와 꽃밭을 조성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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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읍 읍장 이수영
고아읍, 효와 사랑 ‘일석이조’
지역아동센터급식지원,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고아읍(읍장 이수영)에서는 지역아동센터급식지원사업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2011년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전개되며, 참여 어르신들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배치되어 급식보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읍 관내 지역아동센터는 총 4개소로 1개소당 평균이용 아동 25명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계층으로 관리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에서 지역아동센터급식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노인일자리사업의 급식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아동들에게 급식을 준비해 손자들에게 챙겨주는 따뜻한 사랑과 아동들에게는 어르신에 대한 효와 공경의 마음을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고아읍은 올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반응이 좋을 경우 지속적인 추진을 계획했다.
● 무을면 면장 방경도
4월 기관단체장 회의
무을면, 친환경 탄소제로 실천 등
무을면(면장 방경도)에서는 지난 14일 4월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염승열 파출소장, 남종호 무을초교장, 김연목 농협조합장, 김영근 농민상담소장, 이상화 우체국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무을 소재 접도구역 도로정비사업 설명, 적십자회비 협조, 전국 소등행사참여, 새마을 날 제정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 참여, LG주부배구대회 등 지역 현황사항과 공지 사항, 기타토의 등으로 진행 되었다.
방경도 면장은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및 전국소등행사 참여로 녹색생활을 내가 먼저 실천한다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널리 확산시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물려줄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 줄 것”을 당부하고, “친환경 탄소제로도시 구미 만들기에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 옥성면 면장 김임태
옥성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정기총회
밝고 건강한 분위기 조성에 최선
옥성면(면장 김임태)은 지난 11일 면사무소에서 옥성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10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 주요성과 보고, 2011년 주요업무계획 및 추진방향 등으로 진행 되었다.
권영운 옥성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지역발전에 대한 정주의식을 높여 옥성면이 더욱 살기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더욱 앞장 서 나가자”고 다짐했다.
김임태 옥성면장은 “정직하고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 도덕성회복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옥성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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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천면 면장 서상문
신 자연보호로 지역사랑 ‘우리가 앞장’
자연보호장천면협의회
자연보호장천면협의회(회장 김춘달)는 지난 11일 대대적인 신 자연보호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공무원, 주민 등 30여명이 자연보호 어깨띠를 두르고, 한천변 일대 자연정화활동과 녹색생활실천 캠페인, 불법광고물을 수거했다.
김춘달 회장은 “농번기라 바쁜시간에도 불구하고 신 자연보호 운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회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협동, 단결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서상문 장천면장은 “장천면의 자연보호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자연보호에 더욱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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