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성식에는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전인철·박태환 도의원, 김상조·이수태 위원장, 윤종호·강승수·손홍섭·김익수· 박세진·김정곤· 정하영·김재상·김춘남 시의원과 나명온·박순이 전 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또, 이재갑, 손광영, 이귀분, 김은한 안동시의회 의원과 추성춘 생활정치 텃밭포럼 전국연합회장도 함께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행사는 박세진 의원의 사회로 진행 되었으며, 개회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강승수 의원의 창립선언문 낭독, 임원선출 추인 및 소개, 축사, 신임회장 인사 등으로 진행 되었다.
임원선출에서 윤종호 의원이 초대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 되었으며, 손홍섭 의원과 나명온 전 시의원이 감사로 추천 되었다.
추성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활정치 구미텃밭포럼이 구미시민회의다고 해도 손색이 없다”며, “지역의 진짜정치는 지방의회를 개혁하는 것이고, 앞으로 지역의 정치인으로서 지방의회 개혁에 솔선수범 해 줄 것과 시민회의로 활용되어 시민의 대표성이 충만해 정치적 유산, 사회적 유산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생활정치 텃밭포럼 회원들은 신앙이 각기 다른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한 종교단체는 아니다”며, “이달 말경 100개 조직이 결성될 예정으로 구미는 77번째 결성되었다”고 말했다.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생활정치 구미텃밭포럼 결성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생활정치 구미텃밭포럼의 목적은 정당과 이념을 초월해 ‘생활속으로, 지방속으로’를 모토로 주민이 참여하는 지방정치 활성화와 생활정치 정책 개발 및 국제적인 지방간 교류를 추진해 대한민국 정치 선진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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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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