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주의 추천영화] 마더 앤 차일드 / 마오의 라스트댄서
2011년 04월 26일(화) 01:5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마더 앤 차일드
 내가 빗소리를 듣던 그날 밤, 너도 그 빗소리를 들었니?

 낳자마자 입양 보낸 딸에게 37년 동안 매일 부칠 수 없는 편지를 써온 카렌. 딸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 때문에 그녀의 마음은 다가오는 사랑조차 외면할 만큼 메말라버렸다. 노모의 죽음을 겪고, 세상에 홀로 남겨지면서, 비로소 딸을 찾을 용기를 내어보는데..
 엄마를 만날 수 있다면…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이지적인 외모의 전도유망한 37세 변호사 엘리자베스. 사랑 없는 관계만을 원하는, 차가울 정도로 독립적인 그녀는 과거에 불임 수술을 했음에도 의도치 않은 임신으로 혼란에 빠진다. 하지만 어느새 그녀 내면에 엄마의 마음이 싹트고, 생애 처음 엄마를 찾고 싶어지는데…
 37년간 눈 맞추지도 안아볼 수도 없었던 엄마와 딸의 아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 중부신문

● 마오의 라스트댄서
 세계를 매혹시킨 발레리노의 뜨거운 감동 실화!

 평발이라는 불리한 조건에도 더 멋진 도약과 턴을 위해 피나는 연습을 이어가던 춘신은 우연히 휴스턴 발레단장의 눈에 띄어 동양인 최초로 휴스턴 발레단에 초청된다.
 동양인 답지 않은 파워풀하고 풍부한 연기력으로 미국 무대에서 주목 받기 시작한 춘신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저은 ‘돈키호테’를 단 3시간 만에 마스터하고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최고의 스타로 인정 받는다. 예술을 향한 열정을 자유롭게 분출할 수 있는 미국에서의 삶에 익숙해질 무렵 사랑스러운 엘리자베스와 사랑에 빠지게 된 춘신.
 그러나 어느덧 미국에서의 약속했던 3개월이 지나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
 발레를 통해 자유롭게 도약하고픈 춘신의 꿈은 펼쳐질 수 있을까?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