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 국회의원이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
한나라당은 7일 새지도부가 구성되기 전까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에 13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친이계이며 4선인 정의화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었고 친박계인 김성조, 김학송, 김선동 의원, 친이계인 원유철, 박순자, 차명진, 신영수, 윤진식 의원과 정용화 당협위원장, 황우여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김성식 의원 등이다.
9일 공식 출범하는 비대위는 새지도부가 출범할 때까지 활동하지만 최대 활동기간은 60일간으로 7월초 까지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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