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귀농하려구요. 김천으로 오세요”
귀농센터 구축, 저리 융자 실시
2011년 05월 11일(수) 03:15 [경북중부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해마다 감소되는 농촌인구를 막기 위해 귀농·귀촌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고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다.
 귀농의 경우 연령대별로는 베이비붐 세데인 40대, 50대가 57%로 가장 많으며 주작목으로는 경종, 과수, 축산, 시설원예 순이다.
 김천시에서는 귀농인들의 농촌정착과 성공적인 귀농을 위해 타지역 지자체에 비해 1대1 멘토링제를 실시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결과라고 평가된다.
 지난 3월부터 귀농, 귀촌센터를 구축하여 귀농교육, 지원시책, 귀농 성공사례 등 다양한 정보제공과 귀농상담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우리농업과 농촌에 대해 바로 알고 시행착오를 갖지 않기 위해서 예비 귀농인 대상의 실습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주택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에게는 저리융자와 예산지원으로 생활안정을 돕고 있으며 김천시는 귀농조례 제정으로 제도적인 지원책도 마련해 놓은 상태다.
 정용현 농축산과장은 “우리시 귀농자는 90가구로 귀농은 이제 사회적추세다.”며 “귀농인을 성공한 농업인으로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시관계자는 “귀농인들은 다양한 직종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사람들로 문화, 교육 등 각 분야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다.”며 “무엇보다 농촌사회에서 귀농인의 위상정립과 귀농인을 새로운 농촌구성원으로 터전을 잡아가는 데에도 부작용이나 문제점을 해소하고 농촌사회 구성원들의 합의와 기존 농가와의 상생을 유도할 수 있는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