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재수 구미재향경우회 회장 연임
“한번 경찰은 영원한 경찰” 강조
2011년 03월 29일(화) 01:3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난 24일 진행된 제 35차 구미재향경우회 정기총회에서 19대 회장에 김재수 회장이 선출됐다. 김 회장이 연임됨에 따라 재향경우회의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부회장 7명과 이사 25명, 대의원 1명이 새로 선출됐다.
 구미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는 김동영 구미경찰서장 및 간부, 김재홍 구미시부시장, 정운복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임홍규 생활안전위원회 위원장, 오준석 자율방범순찰대장, 회원 120명이 참석,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재수 회장은 “한 번 경찰은 영원한 경찰인으로 구미재향경우회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활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해 헌신한 조직이다”면서 “경찰의 애국충정이 폄하되거나 매도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이석씨는 경우회장 표창패를, 조성동씨는 감사패를, 김상욱 순경은 감사장을 받았다. 이와 함께 임능규 회원과 최성구 자문위원이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구미재향경우회는 후배 경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방범순찰대에 격려금 5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구미재향경우회는 전의경 동우회, 원로회 등 조직을 구성하고 있고 경우회 건립기금 조성에 452구좌를 기탁했으며 자체 사무실을 마련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이 높이 평가되어 구미재향경우회는 전국 최우수 단체로 2번이나 표창을 받았으며 지난해 제 47주년 경우의 날 행사에서는 지역에서는 최초로 김재수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안현근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