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000기업, 1,000공무원 기업사랑 도우미들의 활동상을 담은 사례집 ‘기업이 웃어야 구미가 행복합니다.’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기업이 웃어야 구미가 행복합니다.’는 지난 2008년 ‘뛴 만큼 느낍니다.’에 이어 세 번째로 발간한 사례집으로서 그동안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07년 10월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업사랑 도우미‘ 시책을 의욕적으로 추진해 오면서 도우미공무원들의 노력과 정성을 담고 있다. ‘기업이 웃어야 구미가 행복합니다.’는 기업사랑 도우미의 수범사례와 기업의 애로해소사례를 정리한 책자로 전체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편은 ‘기업사랑본부 출범 5년’에는 기업사랑본부가 어떤 일을 했나, 사진으로 보는 기업사랑 365, 언론에서 본 기업사랑 365일로 구성, 지난 1년간 기업사랑 본부가 추진 한 일들을 담았으며 2편은 ‘기업사랑 도우미 활동사례’로 도우미 활동 이렇게 합니다, 기업사랑 도우미 아름다운 발자취로, 도우미 활동을 위한 마음가짐과 태도, 도우미 활동 후 CRM시스템 등록 방법과 2010년 기업사랑 도우미 활동성과 등을 수록했다.
3편은 ‘기업애로해소 사례’로 기업사랑 도우미들의 적극적인 애로해결에 대한 노력과 각계 각층의 기업애로 해소 요청에 대한 발 빠른 움직임과 노력들을 26편의 사례로 엮었다.
한편, 시는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전부서 기업도우미에게 배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업사랑 도우미 길잡이로 활용할 계획이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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