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재산변동 신고내역에 따르면 남유진 구미시장, 박보생 김천시장, 장세호 칠곡군수 등 지역 기초자치단체장들의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내역에 따르면 남유진 구미시장은 기존의 10억8천90만3천에서 5천9백66만원이 증가한 11억4천56만3천원, 박보생 김천시장은 9억6천8백91만원에서 1억4백18만6천원이 증가한 10억7천3백만원, 장세호 칠곡군수는 1억9천8백21만3천원에서 5천57만5천원이 증가한 2억4천8백78만8천원을 각각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재산 증가는 주로 예금 및 이자 증가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의회 의원 중에는 정하영 구미시의원이 가장 많은 53억6백81만7천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박교상 시의원이 5천8백37만6천원의 부채를 신고해 가장 재산이 적은 의원으로 나타났다.
또, 김태근 시의원이 종전보다 2억6천9백9만1천원이 감소한 5천9백9만2천원을 신고해 가장 큰 폭으로 재산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의원 중 재산 순위는 정하영, 김재상, 김익수, 김정곤, 박세진, 손홍섭 의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김천시의회 의원 중에는 임경규 의원이 19억1천51만4천원을 신고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선명 의원이 1천4백17만6천원을 신고해 가장 재산이 적은 의원으로 나타났다.
김천시의원 중 재산 순위는 임경규, 박광수, 황병학, 이우청 의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칠곡군의회 의원 중에는 9억3천8백49만6천원을 신고한 배완섭 의원이 가장 많은 재산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6천5백36만1천원의 부채를 신고한 장세학 의원이 가장 재산이 적은 의원으로 나타났다.
칠곡군의원 중 재산 순위는 배완섭, 곽경호, 오종열, 김학희, 조기석 의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개인별 재산등록 사항 신고현황 이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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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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