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 체육회 제12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4일 경북교통운수연수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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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강재용 구미시 자치행정국장, 장영석, 박태환 경북도의원, 김태근, 윤영철, 김수민 구미시의원, 박동진 구미시새마을회장, 박병균 경북도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홍상 인사모 회장, 박두호 인동동 노인분회장, 권순서 인동동장, 김영택 전 경북도의원 등 지역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1백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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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현정기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체육회장에 취임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이임을 하게 되었으며 지난 취임식때 화한 대신 받은 백미 86포는 인동동사무소와 협의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현 회장은 “임기 중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체육회 임원 및 주부배구선수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에 취임하는 장우석 회장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그 누구보다도 체육회를 잘 이끌어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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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늘 날 인동동 체육회가 구미시 관내에서 최고의 체육회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오늘 이임하는 현정기 회장님 이하 이 자리에 있는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맡은 임기동안 타 지역 체육회가 부러워하는 인동동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장 회장은 “오는 4월 개최되는 제19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 출전하는 주부배구선수단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출전, 동의 명예를 빛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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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진 구미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강재용 구미시 자치행정지원국장과 박두호 인동동 노인분회장(초대 체육회장)은 “인동동이 구미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인동동 체육회 역시, 최고의 체육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장우석 회장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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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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