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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이마트배 구미시 직장동호인 야구대회 3일 개막
2011년 04월 05일(화) 01:2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마트배 2011 구미시 직장동호인 야구대회’가 지난 3일 강변야구장에서 구미시 직장·동호인 야구리그 주최로 개최 되었다.
 이번 야구대회는 올 년말 지식경제부장관배 제7회 전국 직장야구선수권대회 구미지역 예선으로 거행 되었다.
 행사에는 김재홍 구미부시장, 박세진·박순이 자문위원, 김태용 부회장, 이마트 유형근 구미지점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선수팀은 총 69개팀이며, 디지털리그, 하이테크리그, 모바일리그, 쏠라리그, 그린리그, 이미징리그, 토요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며, 경기는 3월6일부터 9월4일까지 실시된다.
 김재홍 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구미시 직장동호인 야구대회가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며,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세진·박순이 자문위원은 “구미시 직장동호인 야구리그가 갈수록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더욱 활기찬 모습을 기대하며, 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용 부회장은 “이번 야구대회를 계기로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도약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 직장동호인 야구리그는 등록 회원이 총 81개 팀이며, 회원사간 친목도모가 주목적으로 전국 사회인 야구리그 중 제일 모범이 되는 리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전체 회원의 자발적 참여보다는 발전하는 리그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스포츠를 통한 단합과 상호 교류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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