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KJ
음악과 인생 그리고 (소년 KJ) | 베토벤도, 모짜르트도 아닌 나는 나를 위해 연주한다! | 매혹적인 음악 신동에 관한 달콤 쌉싸름한 이야기!
11세 때 홍콩 음악 콩쿠르에서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검증 받고, 세계로 무대를 옮겨 음악에 관한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 받은 피아노 신동 KJ(황가정). 아이 같지 않은 성숙함, 재능에 관해서라면, 상대가 누구라 할지라도 독설을 마다 않는 프로 뮤지션의 모습까지 다양한 얼굴을 지닌 특별한 소년이다. 음악이 재미있어서 계속 한다는 KJ는 시간이 지나면서 일등만을 지향하는 현실과 음악을 왜 하는지 등의 원초적인 의문이 들기 시작 하는데…
“왜 피아노인가?”,“ 음악이 아니면 인생에 무엇이 있을까?”그 후, 수상이나 연주 기회 같은 성과를 내는 일에 소홀해진 그는 2년간 휴학을 하게 된다. 가끔씩 그는 행복하지 않으며 성적만을 중시 여기는 현실 등에 대한 부담으로 고통스럽다. 마음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그의 생각과 노력, 선택을 보여주는 이 다큐멘터리는 한 천재의 이야기이자, 누군가의 꿈이 실현되는 것을 지켜보며 자신의 발견되지 않은 재능에 대해 슬퍼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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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
100년의 기다림, 위대한 영웅의 탄생! 섹터 2814 지구를 지키는 거대한 빛 ‘그린랜턴’!
머나먼 은하계에는 무한파워를 발휘하는 반지 파워링의 힘으로 지구를 포함한 총 3600개 섹터로 구분된 행성들을 수호하는 그린랜턴 군단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주의 빛이 사라지고 강력해진 악의 기운으로 최악의 위기가 다가오자, 그린랜턴의 수장은 운명적으로 지구에 불시착해 그의 파워링이 선택하는 대로 할 조던을 후계자로 맞는다.
그린랜턴의 집결지인 오아 행성으로 불려온 할 조던은 훈련을 통해 인간으로서 최초이자 또한 최강의 군단으로 거듭나 섹터 2814의 지구를 담당하게 된다. 그 사이, 모든 생명체들을 파괴시킬 ‘가장 어두운 밤’이 오리라는 예언이 실현되면서 새롭게 탄생한 악의 존재들 역시 점점 파워를 키워가는데...
가장 밝은 낮에도, 가장 어두운 밤에도, 나의 눈을 벗어날 악은 절대 없다!
모든 악의 추종자들이여, 나의 힘을 두려워하라! 그린랜턴의 빛을!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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