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중앙연수 및 한나라당 구미을 의정보고회
지난 16일 구미코, 당원 등 8백여명 참석
김태환 의원 \"10월 중 국도 33호선 착공\"
2011년 06월 21일(화) 02:3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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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중앙연수 및 한나라당 구미을 의정보고회가 지난 16일 구미코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최경환 전 지식경제부 장관, 이철우 국회의원, 김락상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장, 당원 등 800여명이 참석했으며 우수당원 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의정보고, 축사, 특강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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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은 “당원들과 지역민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구미가 많이 발전할 수 있었고 오늘의 제가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구미을 지역 8개 읍면 발전이 상대적으로 늦는데 대해 지역의원으로 책임을 공감하며 오는 10월 중에 국도 33호선이 착공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또, “지역민의 희망인 5공단은 내년부터 예산 확보를 통해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최경환 전 지식경제부장관은 “김태환 국회의원은 구미의 산업화 기반을 마련했고 산업융합지구로 만드는데 큰 영향력을 발휘했으며 앞으로도 산업도시 구미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들과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이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이철우 국회의원은 김태환 의원을 ‘선산의 인재’ 라고 치켜세우고 비록, 과학벨트가 무산 됐지만 반대급부의 사업들을 가져오는 등 국회의원으로서의 활약상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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