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민경합동 산동지킴이 발대식
이칠원 소장“지역 안녕을 위한 방범 활동에 역점”
2011년 06월 24일(금) 05:3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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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산동파출소(소장 이칠원)는 지난 22일 산동면 복지회관에서 '산동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주민 치안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유재일 산동면장을 비롯해 김중곤 산동면발전협의회장 등 주민들로 구성된 산동지킴이 회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산동지킴이는 관내 지역별로 치안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로 구성 되었으며, 주민과 산동파출소가 연계한 민경합동의 조직으로 방범 활동에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날 발대식과 함께 산동지킴이 회원들은 조끼와 모자를 착용하고, 산동면 일대 교통 사망 사고 예방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병행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자아냈다.
이칠원 산동파출소장은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치안활동에 동참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며, 산동파출소는 산동지킴이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안녕은 물론 지역사랑 실천에 이바지 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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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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