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차병원 ‘사랑의 무료검진’ 펼쳐
독거어르신 등 지역민 1천 2백여명 초청
골다공증, 혈관질환 등 검사
2011년 06월 28일(화) 01:4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 수호)은 야외 활동이 잦은 여름철을 맞아 20∼22일까지 지역 독거어르신 등 지역민 1천2백여 명을 병원으로 초청해 뼈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골다공증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중년 여성 1/3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골다공증은 나이가 들거나 호르몬 부족으로 뼈의 골량이 적어지면서 적은 충격에도 뼈가 쉽게 손상되고, 수술이나 치료를 할 때도 뼈가 잘 붙지도 않는다.
 뼈의 소리 없는 도둑이라 불리는 골다공증이 무서운 이유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뼈가 부러져 통증이 있어야 그때 알 수가 있기 때문이다. 골다공증은 모든 부위에 골절이 나타날 수 있지만, 손목뼈, 척추, 고관절에서 잘 나타나며, 예방은 정기적인 검사가 최선의 방법이다. 이와 함께 오는 29∼30일 이틀에 걸쳐 병원 7층 강당에서는 한 가정의 중심인 중년의 돌연사 원인이 되고 있는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혈관 상태를 확인하는 죽상동맥초음파검사와 콜레스테롤검사를 무료로 해 준다.
 노화현상이나 지질대사 이상으로 동맥 혈관 내경이 좁아진 상태가 지속되어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이 생기고, 심장으로 가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심근경색이나 급성심근경색이 생겨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 구미차병원 죽상동맥초음파무료검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50세 전후 지역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검사 특성상 사전 예약을 하여야 한다.
 구미차병원 조 수호병원장은 “평소 방심했다가 나타나는 것이 병이다.  골다공증이나 혈관질환 평소에 정기적인 검사로 중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건강한 삶을 위하여 정기검사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