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 미래 \"장미빛\"
각종 지표상 수치, 시민 기대 심리 증폭
구미공단 투자금액, 근로자 수 등 큰 폭 증가
2011년 06월 28일(화) 03:12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민들이 체감하는 구미경기가 눈에 띈 호조를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각종 지표상의 수치는 전년도에 비해 월등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경기회복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심리가 증폭되고 있다.
 구미시가 밝힌 각종 자료에 따르면 구미공단에 기업들이 투자하는 투자액과 근로자수, 인구수 등은 눈에 띄게 증가한 반면, 그 동안 해소될 줄 몰랐던 아파트 미분양 실태는 전년도 연말에 비해 1/2 이상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공단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규제완화정책에도 불구하고 최근 1년간 LG디스플레이 2조3천억원, 도레이첨단소재 1조3천억원 등 4조5천억원이라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확실한 기반을 구축했다고 할 수 있다.
 이 같은 투자는 공단근로자의 증가로 이어졌다. 3월 말 현재, 전년도 12월에 대비해 무려 3천5백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도권의 일부 지자체를 제외하고 전국 지자체 대부분이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반면, 구미시는 지속적으로 월 평균 7∼8백여명 이상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이 같은 현상은 앞서 언급한 국내외 기업들의 지속적인 구미공단 투자와도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로 인해 그 동안 많은 부작용을 야기했던 지역내 아파트 미분양 사태도 인구 증가로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것은 물론, 상승은 모르고 떨어지기만 했던 주택 및 아파트 가격도 상승 국면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 지역내 부동산 관계자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실례로 전년도 말 기준으로 1천751세대에 달했던 미분양 현황도 최근, 이 같은 지역 분위기를 반영하듯 5월 말 현재, 8백70여세대에 불과하고 이 또한, 빠른 속도로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황종철 시 투자통상과장은 “전국 어느 지자체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4조5천억원이라는 투자가 구미공단에 이루어짐으로 인해 앞으로 구미시는 타지자체들이 부러워하는 도시로 확실하게 탈바꿈할 수 있는 기반을 확실하게 구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