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임기 동안 겸손한 자세로 회원들 간에 단합과 화합에 힘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7월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장재원 구미동광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67년생)이 밝힌 각오다.
장 회장은 산동면이 고향이며, 2008년도 회원으로 가입해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향심을 갖고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또, 산동면 청년회에 가입해 지역사랑을 실천했으며,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열정은 남달랐다.
“봉사는 재미있다”고 표현했다.
장 회장은 마음속 깊이에서 우러나오는 봉사가 진정한 봉사이며, 봉사단체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임회장으로서의 포부가 남다르다.
신입회원 확보에 역점을 두고, 클럽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다.
사업계획도 당차다.
장학금 전달, 어려운 이웃돕기는 기본이고, 자연보호캠페인, 무료 의료봉사활동은 물론 시민들에게 자장면 무료제공 계획까지 세워놓고 있다.
의욕적인 열정과 패기는 구미동광라이온스클럽만의 자랑이다.
지난 성과는 지구별 년차 대회 모범 클럽상, 우수봉사 클럽상을 다수 수상했으며, 체육대회 및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에서 단체우승 및 종합우승을 수상한바 있다.
장재원 회장은 현재 구미·칠곡축협에 근무하고 있으며, 선산JC 회원, 크리스토퍼 경영 23기, 한국리더코비센타 2기, 금오공대최고경영자과정 21기를 수료했다.
“약속을 중요시한다”는 장재원 회장은 김은형 부인과 슬하에 1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소리없는 아름다운 봉사’를 위해 오늘도 묵묵히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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