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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대책 마련 촉구
남유진 구미시장 단수사태 관련
강동·강서지역, 취·정수장 분리 설치, 요구
2011년 07월 05일(화) 02:5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지난 달 30일 발생한 구미지역 단수사태와 관련, 한국수자원공사는 단수지역의 시민과 기업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사과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남 시장은 “지난 5월 8일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해평취수장 임시보 유실로 인한 단수대란으로 41만 시민과 2,000여 기업체에 엄청난 고통과 불편, 재산상의 피해를 초래한 바 있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중 삼중의 안전조치 등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남 시장은 “이 같은 약속에도 불구하고 2개월도 채 되지 않은 6월 30일 오전 3시 40분경 4단지 배수지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낙동강횡단관로가 파손되어 16,000여 세대와 248개 기업체에 또 다시 단수사태를 불러왔다.”고 비난했다.
 남 시장은 “사고위험성에 대해 지난 5월 16일, 문서로 낙동강 횡단관로 파손우려가 있다고 통보했고 구두로 수회에 걸쳐 당부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또 다시 예견된 사고를 재 발생시켰다.”고 지적했다.
 남 시장은 “이번 단수사태는 평소 한국수자원공사의 상수도시설물 관리가 얼마나 안이하고 허술했는가를 여실히 증명하는 것으로 이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어떠한 변명이나 약속도 믿을 수 없으며 앞으로 항구적인 단수사태예방을 위해 근본적인 시설개선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 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빈번한 단수사태로 인해 국내기업인은 물론, 외국기업인들이 구미시를 어떻게 믿고 투자를 하겠으며 단수도시로 비춰 질까봐 심히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남 시장은 “이번 단수 사태와 관련, 재발 방지를 위해 정부(국토해양부)가 나서서 슬기롭게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8일 단수대란 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시가 요청한 신평배수지 시설확장, 봉곡배수지 직송관 및 신시가압장 직송배수관 시설을 하루 빨리 시행하라.”고 요구했다.
 또, 사고재발방지를 위해 예비취수장을 하루빨리 설치하고 노후화된 신평배수지 송수관로 개체 또는 예비관로를 빨리 시행하며 이와 함께 송수관로 파손시에 대비, 수돗물의 비상공급이 가능하도록 2단지와 4단지를 호환, 접속하는 생활용수, 공업용수 배수관로를 부설하는 한편, 취수장 및 송수관로 사고 발생시에도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강동, 강서지역에 취·정수장을 분리, 설치하라고 요구했다.
 남 시장은 특히, “낙동강 횡단부분에는 큰 구경의 도수관로 3줄(D1,350mm×2줄, 1,100mm×1줄)과 송수관로 2줄(D900mm×1줄, 700mm×1줄)이 묻혀 있으며 언제 사고가 날지 알 수가 없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예비 관로를 설치, 낙동강 횡단부분의 수도관에 대한 안전 대책을 사전에 충분히 확보하라.”고 강하게 촉구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이 지난 달 30일 발생한 구미지역 단수사태와 관련, 한국수자원공사는 단수지역의 시민과 기업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사과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남 시장은 “지난 5월 8일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해평취수장 임시보 유실로 인한 단수대란으로 41만 시민과 2,000여 기업체에 엄청난 고통과 불편, 재산상의 피해를 초래한 바 있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중 삼중의 안전조치 등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남 시장은 “이 같은 약속에도 불구하고 2개월도 채 되지 않은 6월 30일 오전 3시 40분경 4단지 배수지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낙동강횡단관로가 파손되어 16,000여 세대와 248개 기업체에 또 다시 단수사태를 불러왔다.”고 비난했다.
 남 시장은 “사고위험성에 대해 지난 5월 16일, 문서로 낙동강 횡단관로 파손우려가 있다고 통보했고 구두로 수회에 걸쳐 당부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또 다시 예견된 사고를 재 발생시켰다.”고 지적했다.
 남 시장은 “이번 단수사태는 평소 한국수자원공사의 상수도시설물 관리가 얼마나 안이하고 허술했는가를 여실히 증명하는 것으로 이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어떠한 변명이나 약속도 믿을 수 없으며 앞으로 항구적인 단수사태예방을 위해 근본적인 시설개선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 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빈번한 단수사태로 인해 국내기업인은 물론, 외국기업인들이 구미시를 어떻게 믿고 투자를 하겠으며 단수도시로 비춰 질까봐 심히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남 시장은 “이번 단수 사태와 관련, 재발 방지를 위해 정부(국토해양부)가 나서서 슬기롭게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8일 단수대란 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시가 요청한 신평배수지 시설확장, 봉곡배수지 직송관 및 신시가압장 직송배수관 시설을 하루 빨리 시행하라.”고 요구했다.
 또, 사고재발방지를 위해 예비취수장을 하루빨리 설치하고 노후화된 신평배수지 송수관로 개체 또는 예비관로를 빨리 시행하며 이와 함께 송수관로 파손시에 대비, 수돗물의 비상공급이 가능하도록 2단지와 4단지를 호환, 접속하는 생활용수, 공업용수 배수관로를 부설하는 한편, 취수장 및 송수관로 사고 발생시에도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강동, 강서지역에 취·정수장을 분리, 설치하라고 요구했다.
 남 시장은 특히, “낙동강 횡단부분에는 큰 구경의 도수관로 3줄(D1,350mm×2줄, 1,100mm×1줄)과 송수관로 2줄(D900mm×1줄, 700mm×1줄)이 묻혀 있으며 언제 사고가 날지 알 수가 없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예비 관로를 설치, 낙동강 횡단부분의 수도관에 대한 안전 대책을 사전에 충분히 확보하라.”고 강하게 촉구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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