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日本 자스코 및 中國 에버패스트사와 수출협약 체결
산단공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주)지오화인켐, (주)지오데코
2011년 05월 17일(화) 02:2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일본의 “자스코社”는 日本 자동차 내수시장의 아연도금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표면처리 전문기업이며, 中國의 “에버페스트社”는 “자스코社”의 中國 내 약품 생산 및 판매 할 “대만” 기업이다.
 ㈜지오화인켐은 “자스코社”와 2008년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2010년 산성 및 징케이트 아연도금액의 韓國 내 제조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금번 무전해니켈 도금액과 ㈜지오데코의 마그네슘 플라즈마 아노다이징 기술을 전격 수출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중국 “에버페스트社”는 그 동안 “자스코社”와 연계하여 ㈜지오화인켐의 中國 내 약품영업에서 정보교류, 영업인력 지원, 단가 및 결재조건 조정 등 다방면에 있어서 지오화인켐社와 긴밀하게 협조해 왔다.
 이번 기술수출 협약으로 ㈜지오화인켐의 중인타입 무전해니켈 도금액(NP-580)과 고인타입 무전해니켈 도금액(NP-590)의 제조기술과 공정관련 제반기술을 日本에 수출하고 “에버페스트社”에서도 세계최대 시장인 中國 내의 무전해니켈 아이템으로 생산, 유통할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지오데코에서 개발 및 적용중인 마그네슘 플라즈마 아노다이징 기술을 수출하여 日本 “자스코社”를 통해서 日本 전역으로 기술이전 판매 할 계획이다.
 두 프로세스는 저렴한 유지비용과 넓은 작업범위로 관리가 용이하며 품질 또한 우수하여 일본 및 중국수출까지 성사되었다.
표면처리기술 강대국인 일본, 그 중에서 최상위 기업에 속하는 “자스코社”에 한국의 약품 및 표면처리 기술수출이 성사되었다는 점에서 지오그룹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