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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자스코 및 中國 에버패스트사와 수출협약 체결
산단공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주)지오화인켐, (주)지오데코
2011년 05월 17일(화) 02:2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일본의 “자스코社”는 日本 자동차 내수시장의 아연도금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표면처리 전문기업이며, 中國의 “에버페스트社”는 “자스코社”의 中國 내 약품 생산 및 판매 할 “대만” 기업이다.
 ㈜지오화인켐은 “자스코社”와 2008년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2010년 산성 및 징케이트 아연도금액의 韓國 내 제조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금번 무전해니켈 도금액과 ㈜지오데코의 마그네슘 플라즈마 아노다이징 기술을 전격 수출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중국 “에버페스트社”는 그 동안 “자스코社”와 연계하여 ㈜지오화인켐의 中國 내 약품영업에서 정보교류, 영업인력 지원, 단가 및 결재조건 조정 등 다방면에 있어서 지오화인켐社와 긴밀하게 협조해 왔다.
 이번 기술수출 협약으로 ㈜지오화인켐의 중인타입 무전해니켈 도금액(NP-580)과 고인타입 무전해니켈 도금액(NP-590)의 제조기술과 공정관련 제반기술을 日本에 수출하고 “에버페스트社”에서도 세계최대 시장인 中國 내의 무전해니켈 아이템으로 생산, 유통할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지오데코에서 개발 및 적용중인 마그네슘 플라즈마 아노다이징 기술을 수출하여 日本 “자스코社”를 통해서 日本 전역으로 기술이전 판매 할 계획이다.
 두 프로세스는 저렴한 유지비용과 넓은 작업범위로 관리가 용이하며 품질 또한 우수하여 일본 및 중국수출까지 성사되었다.
표면처리기술 강대국인 일본, 그 중에서 최상위 기업에 속하는 “자스코社”에 한국의 약품 및 표면처리 기술수출이 성사되었다는 점에서 지오그룹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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