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복이와요”
행복은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고, 웃다보면 행복이 온다는 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
윤 의원은 대한웃음치료전국협회장이기도 하며, 웃음치료사가 되어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농촌 지역에 가면, “하하 교수님”으로 통한다.
윤 의원은 2004년도부터 웃음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다.
검찰청 사회봉사 명령대상자들을 만나고부터다.
윤 의원은 죄인으로서 죄책감에 눌린 이들의 어두운 얼굴 표정을 밝은 모습으로 바꿔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전문적인 웃음치료사가 되었다.
“오로지 웃음으로 온 세상에 행복을 전하자”는 간절한 마음은 제주도, 광주, 창원, 강원도 등 전국을 무대로 웃음 전령사가 되어 행복을 전했다.
웃음은 건강을 주고 행복을 주는 약이다.
“웃음은 의정활동에도 양념이 된다”는 윤 의원.
웃음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웃는 표정으로 민원을 만난다.
“내가 웃으면 남이 행복해지고, 힘들어도 웃을 때 복이 온다”는 진리를 윤 의원은 강조했다. 최근 평생교육원에서 열린 여성대학 강의가 기억에 남는다는것.
“참 좋았다”는 반응에 보람을 느낀다는 것.
“웃는 표정을 짓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면, 반응이 좋지 않았을 것이다”는 윤 의원은 웃음도 노력에서부터 시작됨을 알렸다.
의정활동도 마찬가지로 해석했다.
“시민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윤 의원의 다짐은 웃음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소통하는 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로 받아들여진다.
구미시의회가 윤 의원을 통해 웃음꽃이 활짝 피고, 시민들이 갈수록 더욱 행복해 지기를 기대해 본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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