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학교 먹는 물, 긴급 수질검사
구미 단수 사태 이후 안전성 확보
구미교육지원청, 부적합 판정 시 폐기
2011년 05월 24일(화) 03:3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지역 상수도 단수 사태와 관련해 학교 먹는 물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 당국이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25일까지 8일간 구미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먹는 물 수질검사를 긴급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수질검사는 관내 학교 정수기를 대상으로 단수로 인해 먹는 물 공급이 어려웠던 학교와 수질오염 우려학교를 중심으로 표집 학교를 선정하여 환경부가 제시하는 조사항목(일반세균, 총대장균군)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 먹는 물 관리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정수기는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위해 폐기 또는 철거 할 방침이다.
 구미교육지원청은 학생 및 교직원에게 공급되는 먹는 물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위생적인 물 공급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보호 및 유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초·중·고·특수학교에 설치된 모든 정수기에 대해 매 분기별로 정기적 수질검사 및 표본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더불어 전체 정수기의 25%정도 표본 수질검사를 실시해 먹는 물로 인한 수인성 질환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학교 먹는 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
 김동식 구미교육지원청 보건급식담당은 “온도가 높아지면서 식중독이나 수인성 질병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급식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