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호국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
손광술 회장
구미시재향군인회
2011년 06월 08일(수) 01:1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6월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그 숭고한 뜻을 추모하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매년 맞이하는 호국보훈의 달이지만, 언제나 그 의미가 새로운 것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한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호국(護國)은 “나라를 지킨다.”는 뜻이고 보훈(報勳)은 “공훈에 보답 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호국보훈의 달’은 나라의 존립과 유지를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의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달이다.
 근래에 들어 호국보훈에 대한 인식이 다소 변하기는 하였지만 나라를 지킨다는 본래의 뜻은 변하지 않고 있으므로 6월 한 달 만이라도 그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나 유가족에게 따뜻한 관심과 위로를 보내야 한다.
 굳건한 뿌리가 푸른 거목을 키우듯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국민 모두의 가슴 속에 뿌리 내릴 때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가 보장될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은 국가가 책임진다는 의미도 있지만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위로 격려하며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다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함이다.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무대의 주역으로 우뚝 선 것도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결코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작금의 한반도 안보상황은 북한의 핵개발과 상존하는 도발위협으로 팽팽한 긴장이 계속되고 있다.
 천안함 폭침사건과 연평도 포격도발은 우리의 안보현실과 국방태세를 자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 우리군은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전투형 군대로 거듭 나기 위하여 국방개혁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제 우리 국민들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호국의 대열에 힘을 합쳐나가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위국헌신 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이며,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안보의 중요성을 깨닫고 조국을 위해 헌신 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드려야 한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