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충일 호국 보훈행사 가져
지난 6일 (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
2011년 06월 08일(수) 01:1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단장 배정찬)은 지난 6일 구미역 광장에서 제56회 현충일을 맞아 ‘당신이 만든 오늘, 우리가 기억하겠습니다.’라는 표어로 현충일 호국 보훈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행복지키미가 주관하고 코레일 구미역과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경북지부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오전 10시 묵념 사이렌에 맞춰 시작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배정찬 단장은 “대한민국의 오늘은 그냥 이뤄진 것이 아니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과 피흘림이 있었던 만큼 그분들의 희생을 잠시나마 기억하고자 이런 자리를 만들었습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일나무에 시민들이 감사 편지 잎사귀를 달아 호국영령들의 뜻을 기렸고 6.25 전쟁 사진 전시와 한복 입기 체험, 주먹밥을 만들어 먹는 시간을 통해 지난날 어려운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또, 부스 한쪽에서는 6.25 당시 참전용사들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담아 긴박했던 그때를 회상하는 코너를 마련,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성조 국회의원은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이 현충일 행사를 갖게 됨이 뜻이 깊고 행복지키미라는 이름도 조국을 위해 살아가신 분들이 없었더라면 존재할 수 없었던 이름이며 호국영령들의 뜻을 받들어 평화통일 이루는 그날까지 모두가 힘을 모으고 단결할 때이다.”라고 말했다.
 행복지키미는 아름다운 세상 가꾸기 뜻을 둔 회원들의 작은 실천을 시작으로 그간 꾸준히 활동해 오다가 지난 2월에 사단법인으로 전환한 자원봉사단이다.
 이들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구미 땅에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사회복지활동, 환경정화운동, 재난복구활동, 전문기술인력 지원, 각종 캠페인 등을 비롯하여 기업문화를 선도하는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