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천면 면장 서상문
너도 나도 장천면 농촌일손돕기
광평동·시 홍보담당관실·공단1동 외
장천면(면장 서상문)에서는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가 한창이다.
지난 2일에는 경상북도 공무원 교육원 직원 20여명이 신장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방문해 비지땀을 흘리며, 복숭아 적과 작업을 실시했다.
또, 최근 광평동과 시 홍보담당관실, 공단 1동 직원들도 지역 농가들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지역 농가들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작업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았다.
서상문 장천면장은 “바쁜 일과 시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농가들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선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농촌일손돕기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농촌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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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읍 읍장 이수영
꽃밭속의 구미가꾸기에 앞장
고아읍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고아읍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도형, 김명순)는 지난 2일 꽃밭속의 구미 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문성리에 소재한 꽃 육묘장에서 꽃씨 포트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메리골드 외 2종의 꽃씨 4만본을 포트에 식재하고, 아름다운 고아 만들기에 앞장섰다.
올해는 새마을협의회에서 계절꽃을 추가로 생산해 다양한 모종을 확보해 특색있는 꽃길 및 꽃밭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고아읍은 지난해부터 문성리 유휴지에 꽃 육묘장을 조성해 다년생인 금계국을 자체적으로 재배함으로써 꽃묘 구입비를 절감하고, 품질좋은 꽃묘를 생산해 33번 국도변에 식재해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수영 고아읍장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읍과 새마을협의회가 협력해 지속적으로 일천만그루나무심기와 꽃밭속의 구미가꾸기 사업에 최선을 다해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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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평면 면장 이대창
공동경작기 모내기 실시
농업경영인 해평면회, 이웃돕기 차원
(사)한국농업경영인 해평면회(회장 진종권)는 지난달 31일 낙성리와 해평리 지역에서 공동경작지 모내기 행사를 실시했다.
향후 수확한 쌀의 수익금은 농업경영인회의 공동기금 및 연말 이웃돕기에 쓰여질 계획이다.
진종권 회장은 “농업경영인회가 어려운 농업현실을 개척하기 위한 선도단체로서 공동경작지 운영을 통해 단체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웃돕기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돕기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대창 해평면장은 작업에 참여한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고, “심은 모가 올 수확기에 튼튼하게 결실을 맺어 농업인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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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읍 읍장 권순형
핸드볼 경기, 선산읍 응원전 “뜨겁다”
3일 영덕문화체육센터 방문
선산읍(읍장 권순형)에서는 지난 3일 제 49회 경북도민체전 구미시 여고부와 일반부 핸드볼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영덕문화체육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핸드볼 서포터즈 단장인 우진석 구미시산림조합장과 임춘구 시의원, 홍삼식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장, 권순형 읍장 및 직원, 이장협의회(회장 김경준), 선산읍체육회(회장 김헌기),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이재학, 송영미), 단계여성회(회장 이경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일반부 구미:안동 경기에서 구미시가 19:12로 1승 했으며, 여고부 선수들도 김천팀과 7:3으로 1승을 거뒀다.
권순형 선산읍장은 선수들에게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 구미 핸드볼의 위상과 자존심을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변주수 구미시핸드볼협회장은 영덕까지 응원하러 온 서포터즈단과 읍 주민 및 단체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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