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 리무진 버스가 구미에서 KTX역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 상당한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 ↔ KTX역을 운행하고 있는 KTX 리무진 버스의 이용승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11일부터 운행하고 있는 리무진 승하차 인원을 조사한 결과, 4월 이용인원 6천400명에서 7월말 현재, 8천225명으로 개통 당시보다 1천825명이 증가되었으며 KTX열차 이용인원 역시, 4월 2만9천372명에서 7월말 현재, 3만1천353명으로 2천명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는 KTX역 이용객 교통편의를 제공코자 리무진 버스 6대를 도입, 1일 26회 운행해 왔었으며 운행노선은 5000번 버스가 구미터미널 ↔ KTX역 16회, 5100번 버스 KTX역 ↔ 구미터미널 ↔ 황상동 6회 운행, 5200번 버스 KTX역↔ 구미터미널 ↔ 4공단 4회 운행하고 있다.
리무진 버스요금은 기존 좌석버스 요금수준이며 교통카드 이용시 100원 할인 혜택과 함께 시민의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무료환승’제도도 적용하고 있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5월1일부터 버스정보시스템(BIS)을 구축 완료해 도로 소통정보, 버스도착정보, 돌발사고 예방정보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 8월말까지 각 지자체마다 서로 상이한 교통카드를 전국호환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지난 2월 시내버스 전면 LED전광판을 설치한 것에 이어 9월초 측·후면 LED행선판도 설치도 완료하게 된다.〈임주석 기자 구미 ↔ KTX역을 운행하고 있는 KTX 리무진 버스의 이용승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11일부터 운행하고 있는 리무진 승하차 인원을 조사한 결과, 4월 이용인원 6천400명에서 7월말 현재, 8천225명으로 개통 당시보다 1천825명이 증가되었으며 KTX열차 이용인원 역시, 4월 2만9천372명에서 7월말 현재, 3만1천353명으로 2천명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는 KTX역 이용객 교통편의를 제공코자 리무진 버스 6대를 도입, 1일 26회 운행해 왔었으며 운행노선은 5000번 버스가 구미터미널 ↔ KTX역 16회, 5100번 버스 KTX역 ↔ 구미터미널 ↔ 황상동 6회 운행, 5200번 버스 KTX역↔ 구미터미널 ↔ 4공단 4회 운행하고 있다.
리무진 버스요금은 기존 좌석버스 요금수준이며 교통카드 이용시 100원 할인 혜택과 함께 시민의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무료환승’제도도 적용하고 있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5월1일부터 버스정보시스템(BIS)을 구축 완료해 도로 소통정보, 버스도착정보, 돌발사고 예방정보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 8월말까지 각 지자체마다 서로 상이한 교통카드를 전국호환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지난 2월 시내버스 전면 LED전광판을 설치한 것에 이어 9월초 측·후면 LED행선판도 설치도 완료하게 된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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