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선산로타리클럽 사무실 이전 개소식 및 현판식’이 지난 29일 열렸다. 사무실 이전 장소는 선산읍내 구. 등기소 자리 대구은행 선산지점 2층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대현 선산읍장, 김대호 도의원, 박창상 선산파출소장, 윤승모 대구은행 선산지점장 등 전직 선산로타리클럽 회장이 대거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최철수 선산로타리클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산로타리클럽이 올해 창립 41주년을 맞아 사무실을 이전 개소하고, 현판식을 갖게 된 것에 대해 감회가 새롭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선산로타리클럽이 더욱 새롭게 도약하고, 회원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는 로타리클럽의 테마 아래 회원들은 봉사하는 정신으로 스스로의 위치에서 클럽 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대현 선산읍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선산로타리클럽의 이전 개소식 및 현판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취임식때 축하 화환대신 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듯이 선산로타리클럽이 지역의 참 봉사 단체로 거듭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호 도의원은 “선산로타리클럽이 지역 발전을 위해 한 몫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며,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늘 감사하고, 선산읍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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