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LG Dream Festival
김도영(가요)·D-girls(그룹댄스)·스탠딩피플(시민스타킹) 대상 수상
2011년 08월 30일(화) 02:5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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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LG Dream Festival 최종 경연이 지난 27일 구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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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들의 확실한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11회 LG Dream Festival이 오는 9월 25일 금오공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LG경북협의회(회장 이희국)는 지난 27일 구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펼쳐진 최종경연을 통해 각 부문별 수상자들을 결정했다.
경연결과 가요제부문에 있어서는 청원대 출신인 김도영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구예술대 이소향 학생이 금상을, 대구 경상여고 소속인 남연주 외 2명이 은상을, 경구고 소속인 박통일 학생외 2명이 동상을, 엘지 디스플레이 소속 김지현과 구미여고 밴드 Exit가 장려상을, 손효민씨와 엑스터시가 인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그룹댄스 부문에 있어서는 D-girls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 lil-g crew가 금상을, 몬스터 mg가 은상을, 레인보우가 동상을, real crew가 장려상을, 줄리엣과 mds가 인기상을 각각 차지했다.
시민스타킹 부문에서는 스탠딩피플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디스플레이 소속의 김민중씨가 금상을, 구미시 상모사곡동의 꽁트가 은상을,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와 김윤성씨가 동상을, 구미시 형곡1동과 비담소리가 장려상을, 형곡체육관과 이임철, 김연수(민요) 등이 인기상을 각각 차지했다.
수상은 LG경북협의회 회장상이 수상팀 전원에게 수여되고 청소년 가요부문/그룹댄스부문 대상, 금상은 500만원, 300만원과 여상가족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시민스타킹 대상, 금상은 300만원, 200만원 상금과 구미시장상 및 구미시의회 의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1차 예심과 최종 경연을 펼쳐 수상자가 결정되기까지 LG Dream Festival은 많은 지역민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구미, 경북지역으로 제한되었던 참가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함에 따라 출전팀의 실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고 심사위원들 역시, 평가하는데 상당히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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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사전준비부터 최종경연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했던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여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것에 많은 자부심을 가지며 LG Dream Festival이 구미사랑, 기업사랑을 전개하여 지역 최대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제11회 LG Dream Festival은 오는 9월 25일 오후 5시부터 금오공대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이 날 행사에는 K-POP 최정상의 인기가수들이 출연할 것으로 예상, 지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주석,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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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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