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운영중인 각종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9일 제5대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춘배 신임이사장.
이 신임이사장은 구미시 선산출장소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3년 임기의 이사장을 맡게 되었다.
이 이사장은 “35년 공직경험과 직원들의 지혜, 현장경험이 하나로 합쳐진다면 그 동안 다져 온 기초위에서 더욱 휼륭한 결실이 맺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공단발전을 위해 ‘직원가족간의 인화단결’, ‘경쟁력 있는 창의적인 공단’, ‘책임감 있고 내실있는 조직 운영’, ‘디지털 운영체계 구축과 고객서비스에 대한 생각의 대전환’ 등을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상하간에 원활하고 충분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바탕위에 신뢰를 쌓아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는 조직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면 개개인의 발전은 물론, 조직의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효율적인 재정운영 방안을 마련, 공단 스스로 자립기반을 확충하며 민주적이고 유연한 조직운영으로 지식창출 능력을 제고시키고 각종 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이 자기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이 같은 변화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단, 시민 곁에 있는 공단, 시민을 위하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설공단은 지난 1999년 10월 1일 발족한 이래 현재, 7개의 단위사업군, 12개팀, 297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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