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에서는 지난 20일 사이언스데이를 맞아 5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과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제공, 흥미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나아가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과학기술 앰배서더 초청강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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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앰배서더 초청 강연은 학생들의 이공계 진학 유도와 과학문화 대중화를 위한 강연회로 영남대학교 생물학과 박선주 교수가‘과학의 미래’를 주제로 미래사회 우주항공기술, 미래 사회 나노기술, 미래 사회 환경 기술, 미래 사회 문화 기술, 미래 사회 생명과학 기술과 과학자들의 노력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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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래사회 우주항공기술의 우주 정거장과 우주개척, 나노기술의 입는 컴퓨터, 환경 기술 분야에서는 청정에너지, 문화 기술 분야에서는 공상과학과 애니메이션, 생명과학 기술 분야에서는 건강과 노화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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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의 후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추진하는 과학기술 앰배서더는 과학기술을 폭넓게 이해하고 과학을 문화로써 즐길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과학 기술인들의 학교와 각급 단체 등의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과학강연 활동을 통해 과학문화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한편, 권용세 교장은 “앞으로도 미래의 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내용의 강연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과 11월에 새와 곤충 분야의 특별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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