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LG Dream Festival이 9월 25일 금오공대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LG Dream Festival은 구미지역 5개 LG계열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로 구성된 LG경북협의회가 매년 여는 것으로 매년 2만여 명 이상의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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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오후 4시부터 Dream Festival 수상자들의 멋진 공연을 시작으로 여러 초청공연이 이뤄진다.
특히 9회, 10회 연속 수상을 하고 케이블 방송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우승을 한 주민정 학생이 수상자들과 시민들에게 축하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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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개방송이 이어진다. 공개방송에는 소녀시대, 달샤벳, 쥬얼리S, NS윤지, 정인, DJ.DOC, 노라조, 마이티마우스&소야, 위치스, 이루, 박강성, 한혜진, 신유 등 인기가수 다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시상은 LG경북협의회 회장상이 수상팀 전원에게 수여되고 청소년 가요부문/그룹댄스부문 대상, 금상에게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과 여성가족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는 경북도지사상, 경북도교육감상, 구미시장상, 구미교육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 시민스타킹 대상, 금상은 300만원, 200만원 상금과 구미시장상, 구미시의회 의장상,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상이 수여된다.
올해로 11회째에 접어드는 LG Dream Festival은 끼와 열정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가수 10cm 의 권정렬, 팝핀댄스의 주민정, 가수 치열, 조아라, VJ심민 등 수상했던 끼 있는 청소년들이 방송연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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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꿈을 이뤄가는 청소년들과 더불어 Dream Festival은 이번 1차 오디션에서 전국각지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명실 공히 전국적인 행사로 도약, 발전하고 있음을 증명해다.
한편,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청소년과 구미시민들이 LG와 함께하는 이 대회는 해를 거듭하면서 참여 열기와 품격이 높아지고 있다”며 청소년들은 물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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