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1차 오디션, 14일 시민스타킹 예심
이희국 회장 \"꿈을 이룰 수 있는 무대, 당신이 주인공\"
2011년 07월 26일(화) 01:4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이희국 LG경북협의회 회장과 남유진 구미시장이 지난 해 축제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매년 8월이면 구미지역 청소년들은 물론, 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LG Dream Festival'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개최된다.
시민들을 위한 지역 대축제인 제11회 LG Dream Festival의 예심 일정이 마침내 확정된 것이다.
오는 8월 13일(토) 구미시 사곡동 민방위 교육장에서 Dream Festival 1차 오디션이 계획되어 있으며 14일(일)에는 시민스타킹 예심이 열린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LG Dream Festival은 지역청소년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열정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매년 발전해 오고 있다.
LG Dream Festival 예심은 가요부문, 그룹댄스부문으로 구분, 8월 10일까지 접수받고 있으며 8월 13일 직접 심사와 온라인 UCC 심사 2가지 방법으로 각각 진행되고 예선행사 당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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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개 자매사(LG디스플레이, LG전자, LG이노텍, 실트론, 루셈)가 후원하고 LG경북협의회(회장 이희국)가 주최하는 LG Dream Festival은 회가 거듭될수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들에게 색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온라인 홍보를 대폭 강화해 전국축제로 거듭나고 있으며 상금도 전년도보다 대폭 상향했다.
가요제 및 그룹댄스 부문 대상 5백만원, 시민스타킹 대상 3백만원으로 전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그 어느 축제보다도 많은 상금액을 자랑한다.
또, 이번 축제는 오는 8월 27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최종경연을 펼침으로써 시민들과 함께 하는 기회도 마련했다.
최종경연에서 수상한 팀은 오는 9월 말 잠정적으로 계획되어 있는 본 행사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와 여성가족부 장관상, LG경북협의회장상, 경상북도지사상, 구미시장상 등 다양한 특전도 주어진다.
또,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어서 시민스타킹 역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행사로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를 빛낼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희국 LG경북협의회 회장은 "8월 13일 Dream Festival 1차 오디션을 시작으로 오는 9월 말 개최 예정인 본 행사까지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당부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할 있도록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제10회 LG Dream Festival 예심에는 가요제 210팀, 그룹댄스 40팀, 시민스타킹 50팀이 출전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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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축제는 빛납니다"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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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제11회 LG Dream Festival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에 실무자들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최 국장은 오늘의 LG Dream Festival이 지역 뿐 만 아니라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최 국장은 이번에 개최되는 LG Dream Festival 이외에도 LG기 주부배구대회, LG기 사생대회, 시민건강걷기대회 등 다양한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LG가 지역민과 함께 하는 기업이라는 인식을 지역민에게 확실하게 심어주고 있다.
최 국장은 “어떤 축제든 준비하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지만 많은 시민들이 함께 동참해 주고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축제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