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8일 울산 및 부산광역시의회에서 홍보활동을 적극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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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활동은 경북도의회 윤창욱 운영위원장을 주축으로 한 7개 상임위원회가 전국 시도를 구분, 방문하여 입장권 예매 및 관람객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 같은 홍보활동은 오는 8월 초순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2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60일간 ‘천년의 이야기’(부제 : 사랑 빛 그리고 자연)라는 주제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및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관람객 유치 목표는 15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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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위원장은 “경북도의회에서는 사전 예매 활동 뿐 만 아니라 개최 기간 중에도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매월 개최되는 ‘전국 시도 운영위원장 협의회’ 개최시 정식 안건으로 채택하여 홍보하고 10월에는 경주에서 ‘전국 시도 의회운영위원장 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윤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300만 도민 전체가 하나가 되어 전국 관람객 유치 홍보는 물론, 문화행사의 한마당을 체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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