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LG Dream Festival 예심이 8월 13일, 14일 양일간 구미시 사곡동 민방위 교육장에서 열린다.
13일 토요일 Dream Festival 청소년 오디션, 14, 27일에는 시민스타킹 예심이 열린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LG Dream Festival은 청소년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하고 열정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매년 발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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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페스티벌 예심은 가요부문, 그룹댄스부문 나누어 진행되며 현재까지 가요부문 160여팀, 그룹댄스부문 50여팀, 시민스타킹 예심에는 80여팀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접수마감까지는 더 많은 참가팀이 접수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참가팀 가운데 50% 가량 구미 외 지역에서 참가접수를 신청해 전국적인 규모의 행사로 거듭났으며 아울러, 공연의 수준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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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민스타킹 예심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숨어있는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예심을 통과한 팀은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최종공연을 펼치게 된다. 최종공연은 시민들과 함께 어울러 질 수 있는 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선 보이게 된다.
최종공연에서 수상한 팀은 9월 25일 본 행사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여성가족부 장관상, LG경북협의회장상, 경북도지사상, 구미시장상, 구미교육장상 등 여러 상이 주어진다.
한편, 바쁜 행사 준비로 여름휴가까지 미루어둔 최선호 LG경북협의회 국장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행사가 전국적인 행사로 개최되기를 바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LG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 꿈을 펼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8월 13일 Dream Festival 오디션 / 8월 14일 시민스타킹 예심(장기부문)
8월 27일 시민스타킹 예심(창작부문) / 드림페스티벌 최종경연
9월 25일 "제 11회 LG Dream Festival" 개최
*드림페스티벌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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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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