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1%가 될 것인가, 평범한 99%로 남을 것인가?
카피라이터 출신의 작가 김이율의 ‘끝까지 하는 힘’. 발레리나 강수진, 축구선수 박지성, 그리고 피겨 퀸 김연아의 발에서 모티브를 얻어 저술된 것이다. 꿈에 미쳐 성공까지 잡아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들의 성공 방법과 습관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들이 평생에 걸쳐 터득한 꿈과 성공을 이루는 열쇠를 얻게 될 것이다. 꿈과 성공을 향해 질주하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자극은 물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용기와 희망을 심어준다.
한번뿐인 인생에서 막연한 방황과 불안, 기대와 우연, 불평과 불만에서 벗어나 ‘최고의 나’로 만드는 비결을 배울 수 있다.
저자소개
인생을 구성하는 두 요소, 절망과 희망 가운데 늘 희망의 편에 서 있는 그는 대한민국 굴지의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 동안 삼성, 대교, 오리온, 오뚜기, 래미안, 이안 등의 광고를 담당했고 감성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뒤척이게 했다.
미래에셋, 기아, 대상, 삼성 홈플러스,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 20여 군데의 기업 사보에 칼럼을 쓰고 있으며 그 동안 《I LOVE DREAM (꿈꾸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당신을 만나기전 나는 반쪽에 불과했다》등을 펴낸 바 있다. 심혈을 기울여 쓴 이 책은 꿈과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줄 것이며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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