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특집] “새마을금고 이용해도 안전합니다”
남유진 구미시장, 새마을금고 재무안전성 강조
지난달 28일 금고 구미시협의회와 좌담회에서
2011년 11월 01일(화) 03:0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새마을금고가 법적으로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소문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러한 소문과 관련해 구미시민들은 불안해하지 마시고 새마을금고를 이용해도 안전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축은행 사태가 이와는 무관한 새마을금고의 재무건전성 문제로 확대되는 헛소문이 나자 남유진 구미시장이 직접 새마을금고가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남유진 시장은 지난 달 28일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회장 구중옥)와의 좌담회 자리에서 “저축은행의 불똥이 전혀 관계가 없는 새마을금고로 튀었다”면서 “새마을금고는 예금자 보호법이 아니라 새마을금고법에 의해 예금자 보호가 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은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구중옥 회장, 김철호 부회장, 류재하 총무, 성기조 중앙회 이사, 김수조 중앙회 대의원, 한병희 중앙회 대의원이 남유진 구미시장을 만나 새마을금고를 둘러싼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고, 남 시장은 중앙 정부에 근무했을 때도 새마을금고의 재무 건전성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1997년 시행된 시중은행의 예금자보호제도에 15년이나 앞선 1983년부터 새마을금고법으로 예금자보호준비금을 설치해 예금자를 보호해 왔으며 1998년 새마을금고의 구조조정 과정을 겪는 과정에서도 예금자 피해는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1인당 5천만원까지 법적으로 예금자 보호가 되고 있지만 독립채산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새마을금고는 그 이상 금액까지도 보호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