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독일·일본·베트남의 기술·무역 전문가 초청 일대일 상담회 개최
오는 16일, 대구 엑스코 전시장 5층 505호
2011년 11월 08일(화) 01:47 [경북중부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조석, 이하 ‘산단공’)은 2011년 11월 16일(수) 대구 엑스코 전시장에서 ‘제6회 산업단지 클러스터의 날’ 연계행사로 개최되는 “B2B Tech Talks”행사에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B2B Tech Talks’행사는 미국, 독일, 일본, 베트남의 기술 및 무역 전문가를 초청하여 ▲국제공동 기술개발 파트너 물색 ▲공동기술개발 사전컨설팅 ▲현지 시장정보 제공 ▲제품 판로 개척 등에 대한 주제로 신청기업과 일대일 상담으로 진행된다.
해외에서 모시는 전문가는 총 4개국 5명으로 전자·반도체, 기계, 모바일·통신, 광산업, 의료기기 분야로서 오이타현 LSI클러스터,투득 기술대학교,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애리조나 나노클러스터, 프라운호퍼 비파괴평가 연구소 등이다.
이번 방한하는 전문가 중 ‘매튜 김’은 美 일리노이대 물리학 박사로서 1994년부터 모토롤라社의 통신 및 전자소재 분야 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2000년 마이크로링크 디바이스(MicorLink Devices)社를 공동 창업후, 현재 퀀테라(QuantTera)社를 창업하여 대표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베트남 투득 기술대는 1984년 호치민에 설립된 기술전문 대학으로 국제협력 부실장인 ‘두디덩’이 내한한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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