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나무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단체입니다”
나무사랑시민연합(회장 정성균)이 시민 연합 최초로 육림의 날 기념과 함께 ‘제1회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사랑 캠페인’을 전개해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나무사랑시민연합은 순수봉사단체로 나무를 심고, 가꾸고, 사랑함으로써 저탄소 녹색도시 구미를 건설하고, 나무사랑으로 지구온난화를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주도적인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인동지역에서 ‘제1회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사랑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 행사는 많은 시민들이 동참했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나무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깨끗한 환경조성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에는 진미동, 인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 했으며, 장영석 도의원을 비롯해 권순서 동장, 신동석 시 공원녹지과장, 임병인 시 산림경영과장 등이 참석해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 했다.
봉사활동은 인동 도시숲과 구.구평도시숲에서 나뭇가지 치기와 환경정화운동으로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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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균 나무사랑시민연합회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석해줘서 매우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며, “나무사랑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위해 앞으로도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히고, 이번 행사를 위해 도움을 준 김용길 진미동장과 권순서 인동동장 외 관계 공무원 및 동민과 회원들에게 갚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정우훈 인동동통장협의회장은 “인동지역에서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한 나무사랑시민연합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깨끗한 환경이 우리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나무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줘 생명과도 같다”며, “나무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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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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