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곡1동(동장 정동규)에서는 지난 달 18일부터 25일까지 통장, 새마을남여지도자, 단체회원, 주민 등으로부터 무을 농산물을 선주문 받아 1일 각통 별로 직접 배달하는 ‘자매결연마을 무을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했다.
형곡1동과 무을면은 지난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농촌일손돕기 참여,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자매결연 화합행사 등 활발한 교류를 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무을 농산물(쌀, 콩, 깨, 현미, 흑미 등) 총 판매금액이 2,800만원 상당으로 최근 농산물가격 상승으로 인해 자매결연마을 농산물 주문판매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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