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춘우, 박순조)는 지난 달 27일 최윤구 동장, 전인철 경북도의원, 김재상, 박세진, 김성현 구미시의원,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부녀회장, 지도자 2명에 대한 인준서 수여, 새마을 지도자 사기 진작을 위한 시책인 9월 생일을 맞은 지도자, 부녀회장에게 상품권 지급 및 신임 임원들 상호간의 상견례를 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또한, 자체감사, 그리고 추계단합대회, 재활용품 수집 등 새마을 단체 당면 사항에 대해 회원간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박춘우 회장은 신임 회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봉사정신의 초심을 끝까지 유지하여 선주원남동 새마을이 한 단계 전진하는 계기로 삼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함께 한 최윤구 동장은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서 봉사활동 하는 새마을 단체의 역할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묵묵히 지역발전과 봉사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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