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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만법의 진리를 펼친다
(사)도안종단 대적광사
30년 수련 득도, 대성광 법주 창시
선공선법 통해 정신적, 육체적 고통 해소
2011년 10월 05일(수) 02:3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선공선법을 통해 불치병을 치유한 헝가리인인 빅토르가 선공선법을 수련하고 있다.

 선공선법이란 우주, 지구상의 모든 이치를 활용하여 육체와 정신이 하나가 되는 수련법으로 수행 정진과 선공선법 수련을 통해 화합과 소통으로 우주자연을 사랑하고 맑은 심신을 만드는 수련법이다. 이런 선공선법을 통해 일반인들이 체험한 체험담을 소개함으로써 선공선법이 무엇인가를 일반인들에게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저는 올해 31살이 된 헝가리사람입니다.
 저는 저의 누나가 중국에서 중의공부를 할 때 같은 학교에서 공부하던 선명스님과의 인연으로 한국과 대적광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강직성척추염이라는 병으로 뼈와 뼈 사이에 염증이 생기고 몸이 점점 굳어졌고 어떤 약이나 치료로도 완쾌가 어렵고 상태가 심해지는 불치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제 직업이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는 유람선을 타는 직업이라 세계 유명하다는 병원 의사와 전통의학 중국의 침과 약치료, 하다못해 티벳의 민간요법까지 치료를 받아보았지만 병은 갈수록 악화되고 독한 약으로 속병까지 생겼으며 시간이 갈수록 몸의 통증은 더욱이 심해졌고 거기에 우울증까지 앓으면 하루하루를 죽어가는 심정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누나로부터 저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사를 전해들은 선명스님께서 누나를 한국으로 초대를 해주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할아버지, 고모할머니, 작은할아버지께서 시간차를 얼마두지 않고 암으로 병으로 돌아가셨고 아버지, 작은 아버지, 고모들이 돌연사로 그렇게 연이어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불치병, 어머니는 불면증에, 누나 또한 안면근육마비로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 가족사를 들은 선명스님께서 큰스님을 뵈면 해결방법이 있을 것 같다며 누나를 초청한 것입니다.
 누나는 큰스님을 친견하기 위해 토굴로 들어서는데 큰스님께서 바라보시길 누나가 절 안으로 들어오려니 갑자기 검은 기운들이 절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문밖에 틈도 없이 꽉 메우는 것을 보시고는 심상치않음을 느끼셨고 곧바로 선정에 드셔 우리 집안을 관해 보시니 우리 집은 천여년전 한 지역의 성주로써 그 영토를 다스렸는데 그때 너무나 많은 이들의 목숨을 거두고 괴롭히고 그들의 영토를 빼앗아 그들로부터의 원한이 참으로 깊다 하셨습니다.
 우리나라는 99%가 기독교입니다. 절은 나라에 단 두 곳 밖에 있지 않아 불교라는 종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누나는 오직 선명스님을 믿었고 큰스님 말씀을 믿을 수 있었다 하였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내기조차 힘들지만 정말 무엇이라도 붙잡고 싶은 마음에 진정으로 참회하는 마음을 내어 참회기도를 들어갔고 우리네 가족을 가엽게 여기신 큰스님께서 그 원력으로 모든 원한 관계의 고리를 천도제로 풀어주셨습니다.
 저는 그때 미국에서 배를 타고 있었는데 너무나 신기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아무 치료도 못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갑자기 몸 안에 뜨거운 무언가가 맴돌더니 뼈마디 마디에 있던 고리 같은 것들이 하나하나 풀려나가는 것처럼 시원하고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몸을 꽁꽁 묶고 있는 듯한 밧줄들이 힘없이 툭툭 풀려나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얼마 후 누나에게 연락을 받고 그 소식을 전해들은 후 저는 환희심으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몸의 통증은 정말로 줄어들었고 희망이 있다는 사실에 저는 6개월후 큰스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 한국으로 찾아왔습니다.
 큰스님의 첫인상은 너무나 인상적이였습니다. 무척 강해보이셨고 또 반면에 너무나 아이같은 모습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2달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기도하는 법, 수행하는 법 또, 큰스님의 원력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큰스님께 어떤 감사의 표시라도 하고 싶었지만 먼 길까지 오직 믿는 마음으로 왔으니 그것으로 됐다하시며 제 몸을 치료해주셨습니다.
 그렇게 2달이 지나고 비자가 끝나 저는 다시 돌아갔고 1년후 한국으로 유학을 왔습니다. 큰스님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에 한국어를 배우기로 결심했고 큰스님을 친견한 이후 저는 모든 약을 다 먹지 않았고 치료를 하지 않았습니다. 몸은 가벼웠고 어떤 통증도 다시 재발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30년 기독교였던 믿음조차 불교로 바꾸고 한국에서 1년동안 어학연수를 마치고 지금은 스님이 되기 위해 큰스님 곁에서 선공선법을 전수받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열심히 수행정진을 해 먼 훗날 불교를 알지 못하는 유럽에도 선공선법을 전할 수 있는 수행자가 되고자합니다.

ⓒ 중부신문
우주 만법상
우주 만물 창조의 힘과 모든 존재의 힘이 하나로 결합되어 세상을 지킨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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