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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2011년 10월 11일(화) 05:5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소통의 길을 비추는 등대가 되길..."
법등 도리사 주지스님
 소통의 길을 비추는 등대가 되길…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관장/도리사 주지 법등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중부신문은 어려운 지역 언론환경이지만 끈끈한 지역정서와 잘 어우러진 소통의 장을 펼침으로써 지역 언론의 강점을 살려내는 신문입니다. 그동안 우리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주신데 대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있어 지역신문은 지역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주민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또한 지역의 정서와 지역의 발전은 지역 언론으로 하여금 형성되고 변화를 이루어 나간다고 봅니다.
 지역 언론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그리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앞당기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처럼 어려운 계층의 대변자, 나눔의 현장을 전달하는 역할도 충실히 하여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중부신문 임직원과 독자여러분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약자의 대변자로서 역할 기대"
전인철 경북도의원
 지역사회 발전의 견인차로써 다양한 정보 제공과 문화 공간을 제공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 동안 중부신문은 지역신문의 한계를 넘어 사회정의 실현과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데 이설이 없을 것입니다.
 중부신문은 도·농 복합도시의 특수성을 감안해 노동계, 경제계, 교육계 등 여러 계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경청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구미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어 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사회복지의 근간인 노약자와 어린이, 장애인에 대한 고충과 어려움을 집중 조명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이웃 공동체를 구현하는데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서민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약자의 대변자로서 구미·경북도민과 함께 하길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지금보다 내일이 더욱 더 빛나는 중부신문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기업 안전문화 정착에 관심을"
성수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장
 중부신문의 창간 20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런 뜻 깊은 자리를 통해 인사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구미지역은 우리나라 최대의 첨단국가산업단지로서 수출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다양성을 갖춘 복합도시로서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와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가 구미지역이 우리나라 산업도시의 메카로서 전 세계에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입지적 여건을 제공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젊고 역량 있는 전문기술 인력을 중심으로 구미지역이 수출도시로서 전세계 어느 도시와도 경쟁력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기업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최대의 국가산업단지인 구미지역이 우리나라 산업안전의 선도적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 가족을 대표해 중부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근로자들의 애환이 듬뿍 담긴 보도를...
이명희 한국노총 경북본부의장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경북지역 근로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의 창간 초기에는 지역 건설현장에 대한 과감한 보도를 통해 부실 공사에 대한 견제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강렬했던 기억이 선한데 이제 20주년을 맞이하면서 연륜과 경륜이 쌓여 지역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지역 언론의 대다수가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언론사가 생겼다가 없어지기를 구미에서도 반복적으로 발생했는데 중부신문은 결호 한 번 없이 묵묵히 지역과 함께 동고동락을 해 온 점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 줌으로써 시민들이 시원하고 통쾌한 마음을 가지도록 앞으로도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한국노총은 노동자의 권익만을 보호하던 투쟁지향 형태에서 탈피해 현재는 근로자와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대표신문인 중부신문도 근로자와 서민의 애환이 담긴 훈훈한 기사와 함께 이들의 권익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 "지역 발전을 위한 대안제시 기대"
전병억 박대통령생가보존회 회
 풀뿌리 민주주주의라고 일컬어지는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구미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중부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한 것은 아주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부신문의 창간을 지켜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어엿한 성인인 20살을 맞이했습니다. 사람도 성인이 되면 집안을 챙기고 어떠한 행동이 바람직한 지를 압니다. 중부신문의 20년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지역의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구미를 고향으로 둔 한 사람으로서 중부신문이 20년에 만족하지 말고 구미지역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신문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구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으로 생가가 위치한 자랑스런 도시입니다. 이제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과 공원이 들어설 계획으로 박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는 한편, 외지에서 박 대통령의 향수를 느끼기 위해 찾아오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박대통령 생가 보존회는 위대한 박대통령의 치적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기념사업을 실시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 "지역 경제 발전 위해 앞장서 주시길..."
박해덕 구미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회장
 구미지역의 대표 언론인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20년 동안 한 업종으로 존속해 오는 제조업체도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시점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중부신문이 20년의 세월을 지역과 동고동락하면서 걸어왔다는 점은 지역민들과 함께 축하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민의 입장을 대변하고 구미지역의 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반듯한 언론이 있다는 것은 타 지역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고 손과 발이 되어 지역의 구석구석을 조명하는 언론의 사명을 다해 주길 기대합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구미단지에 소재한 중소기업들이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고 단합을 통해 서로 상생하기 위해 구성된 경영자 단체입니다.
 경영자협의회는 ▲협의회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구심체 역할 강화 ▲기업환경개선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 ▲지역경제 단체와 교류 협력 강화를 추진해 회원사와 구미지역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구미산단 CEO 조찬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여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정현기 (재)선산공원묘원 이사장
 시민들에게 알 권리를 충족하고, 지역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해 주고 있는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시민들의 대변지로 그동안 많은 업적을 쌓아온 지역의 대표 신문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봅니다.
 창간 20주년을 바탕으로 지역민으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칭찬받는 정의로운 언론으로 거듭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요즘 사회는 복지문화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다함께 잘 살 수 있는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 언론에서 앞장서 주시기를 바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특히, 장애인들에게도 지면을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삶의 용기를 심어 주시기를 바라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전국 최고의 신문으로 거듭 발전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다시한번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대를 이어 살고 싶은 구미 건설"
김광수 구미지역발전협의회 전 운영위원장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의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언론은 자치단체의 올바른 시정 방향을 제안하고 지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주는 등대가 되고 때로는 잘못된 가치관에 날카로운 일침을 가함으로서 올바른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견인차역할을 하는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키는 길은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사회가 정의를 바로하고 올바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언론이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큰 뜻을 실천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중부신문은 2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이제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 만큼 지역을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데 책임과 의무가 막중해 진 것입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인정하면서 대를 이어 살고 싶은 구미를 만드는데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지역 성장·발전의 파수꾼 역할"
김경천 김천과학대학교 총장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지난 20년간 경북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언론의 사명을 지켜왔고 그 결과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발전과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애써주신 귀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조망하는 '파수꾼' 역할과 미래를 예견하는 '선구자'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건전한 비판을 통해 언론의 사회적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특히, 서민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약자의 대변자로서 경북도민과 함께해 주시길 김천과학대학교 구성원들과 함께 기원합니다. 우리 김천과학대학교도 지역발전을 주도할 인재양성과 봉사하는 대학으로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 드리며 지역 정론지로서 지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 경청"
구자근 경북도의원
 지역민과 함께 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지역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의 자유가 크게 신장되면서 지역 언론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 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중부신문은 그 동안 지역의 대표 언론 주체로서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수준의 향상, 정보욕구 충족에 많은 역할을 담당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또,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여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지역의 주인인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부신문이 지역 언론으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왔듯 저 역시, 지역을 대표하는 경북도의원으로서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필요한 예산 확보와 민원 해결을 위해 동료의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경북도의회에서, 중부신문은 지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지역민들에게 각인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성년이 된 중부신문의 더 큰 발전을..."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당협위원장
 중부신문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름지기 사람의 나이로 비교하여 스물은 약관(弱冠)이라고 하였습니다.
 약관은 예기(禮記) 곡례편(曲禮篇)에 있는 말로 성년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성년을 맞이한 중부신문이 지역 언론의 맏형으로 그 위치와 역할에서 맡은바 임무를 다하는 언론사가 되길 소원합니다. 또한, 그렇게 될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요즘 나라와 지역사회의 혼란을 보면서 소통과 혁신의 부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소통의 부재란 Communication 즉, 서로 간 대화와 공유의 부재이며, 혁신의 부재란 Innovation 즉, 대화와 공유가 없는 서로의 답답함 속에서 혁신을 하고자 하여도 혁신할 수 없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중부신문이 지역 언론의 대표성을 발휘하여 소통과 혁신의 중심에서 그 맡은바 완충적인 상호 작용을 해주실 것이라고 믿어며 또한,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중부신문의 창간 스무 돌을 축하드리며, 김락환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지역사회 충실한 지킴이 역할 기대"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는 지난 20년 동안 홍통정론(弘通正論)의 정신에 입각하여 구미의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한 도농통합심포지엄 개최,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유치 운동, 금오산 정상 미군기지 반환 운동, 낙동강 보호를 위한 환경운동 등을 전개하면서 지역민의를 알리고 여론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창간 20주년을 맞이한 중부신문에게 구미시민들과 구미에 연고를 가진 분들도 모두 함께 축하하고 박수를 쳐주어야 할 것입니다.
 최근 구미의 전반적인 경제활력이 예전에 비해 많이 위축되면서 위기의식이 확산되고 변화와 개혁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공단을 비롯한 산업구조를 선진형으로 탈바꿈시키고, 타 지역에 비해 낙후된 생활여건, 교육시설 등 제반분야에서 창조성과 혁신역량이 충만한 글로벌 첨단도시로 재도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대두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구미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중부신문이 건전한 지역사회의 ‘충실한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 지역 언론의 역할에 충실 강조
최병표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장
 올바른 여론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공의 이익을 대변하는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동안 중부신문은 지역 신문의 한계를 넘어 사회정의 실현과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 온 지역 신문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을 대변하는 지역 언론으로서 역할에 충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의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농산물, 우리 농어촌에서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농업인들이 가뭄·홍수 등 풍수해 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전영농을 실현하고, 우리 농어촌의 숨겨진 가치를 재조명하여 국민들이 찾고 싶고, 살고 싶은 곳으로 변모시켜 나갈 것입니다.
 나아가 시민을 섬기는 공사, 깨끗하고 투명한 공사, 국민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나눔의 공사로서 시민들이 만족할 때까지 성심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중부신문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 농촌발전에 관심과 협조 당부
김종광 구미지역농업운영협의회장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힘써 온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지역 농협 조합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역 언론으로서 20주년의 의미는 참으로 크다고 봅니다.
 중부신문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며, 전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결호 한번 없이 시민들에게 지역의 소식을 매주 전달하고, 시민과 함께 동고동락해 온 중부신문은 지역 신문의 대표로 우뚝 자리매김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보다 알찬 정보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특히, 지역 농촌 발전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리며,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이념으로 살아가고 있는 농업인들에게도 큰 용기와 희망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수확기를 앞두고 쌀 값 불안정, 한미 FTA협상 등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지역 농산물 애용에 시민들의 많은 협조와 사랑을 당부 드리며, 지역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지역민의 정보지로 자리매김
김경준 선산읍이장협의회장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꿋꿋하게 지역민을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시민들에게 지역의 정보를 상세히 전달하는 정보지로 자리매김 했으며, 지역의 훈훈한 미담사례로 지역사회의 공기가 되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는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시민들의 귀와 눈이 되어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참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왔다고 봅니다.
 특히, 정론직필로 지역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잘못된 일은 과감히 꾸짖는 용기있는 신문, 지역에서 최고의 신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행정의 일선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이통장들에게도 많은 격려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선산읍 발전을 위해 선산읍이장협의회가 앞장설 것을 약속 드립니다.
 다시한번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최희식 성공CEO 포럼 회
 “올바른 여론 형성으로 지역사회의 공익을 실현하는 사회적 공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중부신문은 그 동안 우리지역의 언론주체로서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수준의 향상, 정보욕구 충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지역민의 대변지로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온 중부신문의 역할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시대의 경쟁력 제고에 있어 지역 언론의 역할은 지대합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여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지역의 주인인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양질의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있다면 지역 중소기업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기업경영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직필을 주지해 온 경북중부신문의 성장에 축하를 보내며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합니다. 더불어 창간 20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임직원 모두의 건강과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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