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는 지난 1992년 `홍통정론', `정론직필'을 사시로 창간, 지역민의 눈과 길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지역 언론으로서 최선을 다해 온 것처럼 앞으로 지역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중부신문이 되겠습니다.
‘홍통정론(弘通正論)’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사시로 하는 중부신문은 1992년 9월 25일 창간했습니다.
지역 주간신문으로 같은 해 10월 6일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지난 20년 동안 결호 없이 954호를 발간했습니다.
경북 구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중부신문은 구미, 김천, 칠곡 등 경북 중북부지역 3개 시·군을 취재 권역으로 80여 만 명의 독자층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창간 이후 줄곧 전국 400여 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하는 다면 평가에서 발행부수, 구독률, 취재, 편집, 보도 내용에서 최상위를 차지했으며 3명의 논설위원, 25명의 편집위원, 시민명예기자 15명을 객원 필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오피니언 리더로서 도·농 통합 심포지엄,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구미 유치운동, 경제 살리기 비상대책위 활동, 노·사간 갈등해소, 금오산 정상 미군기지 반환운동 등 지역 발전을 주도하거나 조력자로서 역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역문화사업의 일환으로 회장기 민속씨름대회, 프로레슬링 대회를 주최하였으며, 2004년 시·군민화합과 청소년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제1회 중부문화축제를 개최한 이래 9년째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중부인터넷방송을 개국해 온·오프라인 연동체계를 구축, 지역 언론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언론을 선도하며 지역민의 눈과 귀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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