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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선정도서] 스티브 잡스
·정 가 : 25,000원
·출판사 : 민음사
·저 자 : 월터 아이작
2011년 10월 18일(화) 01:3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육성을 만난다!
 『스티브 잡스』는 CNN의 전 최고 경영자이자 전 편집장인 월터 아이작슨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애플의 공동 창업주이자 전 CEO 스티브 잡스의 전 생애와 우리 모두의 디지털 삶을 바꾼 혁신의 핵심 원천을 최초로 밝힌다. 아이작슨은 2009년부터 2년간 잡스와 함께 어린 시절 집을 방문하거나 함께 산책을 하며 그를 40여 차례 인터뷰했고, 그의 친구, 가족, 동료뿐만 아니라 그에게 반감을 가진 인물이나 경쟁자까지 포함하여 100여 명의 인물들을 인터뷰하였다. 잡스를 둘러싼 모든 것이 집적된 이 책에는 실리콘밸리에서 보낸 잡스의 어린 시절부터 애플의 창업 과정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 생애가 담겨 있다
 10월 25일, 전 세계 동시 출간! 스티브 잡스가 인정한 유일한 공식 전기. 그의 마지막 육성을 만난다
 많은 작가들이 그의 허락 없이 그의 인생 역정을 조명한 서적을 출간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유의 전기가 나올 때마다 잡스는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고, 심지어 해당 출판사의 다른 책들까지도 애플 스토어에서 모두 치워 버리라고 지시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런 그가 평소 친분이 있던 아이작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그가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인) 산책을 요청하고 자신의 전기를 써 달라고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아이작슨은 2009년부터 2년간 잡스와 함께 어린 시절 집을 방문하거나 함께 산책을 하며 그를 40여 차례 인터뷰했고, 그의 친구, 가족, 동료뿐만 아니라 그에게......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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