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금오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낙관, 사진) 체육대회가 지난 16일 모교 운동장에서 배호룡 금오초등학교 교장, 전인철 경북도의원, 채동익 정수진흥회 중앙회장, 동문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회에 앞서 열린 의식행사에서는 모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 표창, 장학금 지급 등이 이루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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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관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동문들과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로 삼고 모든 동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강당 설립에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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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룡 교장은 “선배 동문들이 단합된 모습과 지역 사회 곳곳에서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해 주는 모습에서 후배들은 금오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라며 “금오인으로서 당당한 모습을 모여달라.”고 주문했다.
피구,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800m계주 경기로 펼쳐진 체육대회 결과, 종합우승 1기, 준우승 3기, 3위 8기가 각각 차지했다.
금오초교 총동창회는 이번 체육대회 이외에도 산악회를 조직, 매월 등산을 실시하고 있고 총동창회배 볼링대회도 개최해 동문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있다.
한편, 금오초등학교는 올해 35회 졸업생까지 총 8천570명의 동문이 지역 사회 곳곳에서 금오인으로서의 명예를 더 높이고 있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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