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총선 구미을 지역 예비후보자인 최중근 출판기념회가 지난 6일 구미코에서 구자근 경북도의원, 윤종호 구미시의원, 경만호 대한의사협회 중앙회장, 안명옥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이사장, 신재학 구미강동병원장, 지인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최 후보가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라는 제목으로 출간한 이번 책에는 사랑과 애정으로 사람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만호 회장, 안명옥 회장, 우재기 목사, 해인 스님 등은 축사를 통해 “최중근 저자는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함에 있어 열정을 가지고 활동해 왔기 때문에 시민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앞으로 구미를 위해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그 동안 각종 지필을 통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 왔으며 특히, 지역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설립을 추진해 왔고 최근, 학교설립 인가도 득했으며 앞으로 구미가 아프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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