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철 제19대 국회의원 구미갑 예비후보(56년생)가 오는 16일 오전 10시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총선 공식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는다.
전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 앞서 “기초와 광역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나 현실정치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그 동안의 의정활동을 경험으로 구미를 위해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지금처럼 혼란하고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는 정치를 바꾸지 않고서는 경제도, 안보도, 교육도, 복지도 바로 설 수 없다며 지금까지 17년간 의정활동 경험을 지역을 위해 큰 일을 하는데 앞장서기로 결심했다.”고 강조했다.
전 예비후보는 “기초의원, 광역의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정치’를 구현하며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헌신 봉사와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역의 피폐화를 지역출신 국회의원이 챙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는 그렇지 못했다고 꼬집으며 지역의 균형발전에도 앞장을 서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전 예비후보는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회복하고 서민과 함께 하는 정치를 실현, 국민들의 민심을 국정에 반영시키는 작은 밑거름이 되겠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