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활동
독도 바다사자 뮤지컬 관람
문화적 독도홍보방법 모색
2012년 01월 17일(화) 02:29 [경북중부신문]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전찬걸)는 12일 서울 강동 아트센터에서 임진년 들어 첫 독도특위 활동으로 집행부 독도업무 관계자와 함께 독도에 서식했던 ‘바다사자’를 소재로 제작된 ‘강치대왕의 쿠키상자’ 뮤지컬을 관람하고 독도홍보에 대한 문화적인 접근방법을 모색했다.
 이 날 공연관람은 최근 해외에서 한국대중음악, '한국 Pop'에 열광하는 점에 착안하여 그 동안 행사성에 치우쳐 독도홍보가 이루어 졌던 점을 반성하고 향후 뮤지컬, 연극 등의 제작·공연을 통해 문화적인 방법으로 독도를 국내외에 홍보한다면 홍보효과가 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차원에서 계획된 것이다.
 이날 공연된 ‘강치대왕의 쿠키상자’ 뮤지컬은 1900년대 일본정부가 ‘가죽’과 ‘지방’을 얻고자 당시 독도에 서식하고 있던 바다사자 10,000여 마리를 포획함에 따라 현재 멸종된 바다사자를 소재로 한 것으로 최근 일본이 역사교과서 왜곡과 일본 방위백서 발표 등을 통해 독도가 자국 영토라고 주장을 노골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땅 독도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작품이다.
 특히, 전찬걸 위원장은 “일본이 역사교과서 왜곡과 방위백서 발표 등을 통해 우리영토 독도 침탈야욕을 노골화 하고 있는 상황에서 21세기 ‘문화의 시대’ 흐름에 맞춰 독도를 소재로 한 뮤지컬, 연극 등을 많이 제작하여 국내외에 홍보를 한다면 상당한 효과를 거양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