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태환 국회의원, 장영석, 심정규 도의원, 김태근, 윤영철, 김수민 구미시의회 의원, 임무식 인동농협조합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최재금 회장은 이임사에서 “역대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협조로 지난 3년 동안 무사히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회원 모두가 상호 화합과 협조로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진미동 새마을협의회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나연 새마을부녀회장은 “그 동안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아 시원섭섭하고, 앞으로 진미동 새마을 부녀회의 발전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돕겠다.”고 말했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박상호, 박명숙 회장은 “비록 능력은 부족하지만 회원들의 화합과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내 내 진미동 새마을 단체가 최고의 단체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용길 동장은 “이임하는 최재금, 이나연 회장과 회원들의 그 동안 노고에 대해 감사를 드리며 취임하는 박상호, 박명숙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진미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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