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오후3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내년 4월 총선과 함께 치러질 경북도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 안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번 보궐선거 출마 예비후보 등록예정자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까지 보궐선거 예정지는 경북도의원 1선거구(선주원남동, 도량동) 1명, 6선거구(고아읍,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1명이며, 예비후보 등록은 지난 달 30일부터 시작됐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은 명함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하거나 예비후보자 홍보물 발송 등 공직선거법상 허용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된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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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제1선거구에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박세채 전 구미시의원, 김낙관 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 회장, 이태식 해피투게더 대표, 이판돌 구미희망포럼 대표 등 예상자들이 본인 또는 지인들이 자리했고 제6선거구 역시 강명수 전 고아농협조합장과 김봉교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등이 본인 또는 지인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수진 기자 moonsj1@gmail.com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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