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사장 김영재)가 지역의 무의탁 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연탄은 원평2동 11세대 3,300장을 포함해 지산·원평1동 지역 등 28가구에 300장씩 총 8,400장이며, 올해는 윤창욱 경북도의원의 추천으로 원평동 지역이 지원됐다.
지난 8일 원평2동 독거노인 가정의 연탄배달에는 김성조 국회의원과 윤창욱 경북도의원, 원평2동 청년회원들도 동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한편, 경북개발공사에서는 해마다 경북지역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탄나눔 운동본부에서 연탄 배달 자원봉사에 나서고 있다.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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